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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사진=김창현 기자,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호중이 ‘뮤직뱅크’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1위를 겨룬 가운데데, 소속사 측이 “김호중이 많이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파워볼실시간

김호중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만개’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성인 가요가 음악 방송에서 1위 후보에 오르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 더군다나 김호중은 빌보드 정상까지 찍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 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김호중이 1위 후보 소식을 듣고 많이 좋아하고 있다”며 “활동을 못해서 팬들에게 미안함이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많이 감사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입장에서도 기쁘다”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라 정규 앨범을 내고 활동을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백기에도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아리스(팬)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김호중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뱅크’ 1휘 후보에 오른 장면을 캡처해 올리며 “정말 많은 축하 전화를 받았다. 축하해주신 모든 동료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만개’는 지난달 5일 발매된 김호중의 정규 1집 ‘우리家’의 타이틀곡. 해당 앨범은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판매량) 53만장을 돌파하며 톱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김호중은 지난달 10일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리 촬영해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 파트너’, 팬미팅 영화 등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나홀로 이식당 후속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슈퍼주니어 규현
나홀로 이식당 후속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슈퍼주니어 규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홀로 이식당’ 후속 방송,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가 론칭한다.

10일 tvN 예능프로그램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이하 ‘어깨춤’) 측은 해당 프로그램이 ‘나홀로 이식당’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고 공표했다.파워볼

‘어깨춤’은 최고의 안주로 차린 한 상과 함께 다양한 풍류를 즐기는 조정뱅이 규현의 하루가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그때 그 시절의 멋과 혼자서도 잘 노는 법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주인공 규현은 tvN ‘신서유기’ 시리즈를 통해 ‘조정뱅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본명 조규현의 성 ‘조’를 활용한 합성어 ‘조정뱅이’는 규현의 독보적인 예능감을 나타내주는 별명이다. 규현은 ‘어깨춤’에서 맛있는 음식과 멋있는 시간을 즐기며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신나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요리 솜씨에도 일가견이 있는 규현이 그의 단독 예능 ‘어깨춤’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가 기대를 높이는 관전 포인트다.

최근 공개된 ‘어깨춤’ 첫 티저 영상에서는 야심한 밤, 조정뱅이 규현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복과 갓을 착용한 규현은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라는 프로그램 제목을 읊으며 어깨춤을 추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티저 영상만 봐도 본격 풍류 버라이어티 ‘어깨춤’의 매력이 가늠된다.

조은진 PD는 “규현의 조정뱅이라는 캐릭터는 사람을 좋아하고, 얘기 나누기 좋아하는 정 많은 규현의 장점이 녹아있는 캐릭터다”라며, “그가 각종 풍류를 즐기며 뿜어낼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충분히 전달됐으면 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보시는 분들도 같이 즐거웠으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는 ‘마포멋쟁이’, ‘삼시네세끼’, ‘나홀로 이식당’을 잇는 5분 편성물이다.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되며 확장된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편스토랑’의 황성훈 PD가 배우 김재원의 아들 사랑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로 등장한 김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은 집과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김재원의 집은 깔끔하고 고급진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부엌에는 각종 접시와 식기, 도마, 팬들이 종류별로 자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파워볼

김재원의 아들인 이준이는 김재원과 똑 닮은 얼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누가 봐도 김재원의 아들이라고 할 정도로 미소가 닮아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편스토랑’의 연출을 맡은 황성훈 PD는 10일 스타뉴스에 “김재원 씨가 이준이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고 들었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 방 천장 은하수 조명부터 집 안 곳곳 이준이를 위해 직접 꾸민 것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원 씨 섭외 후 오랜 시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이준이도 출연하게 됐다. 시청자 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무척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PD는 “이준이를 보며 매 순간 미소를 잃지 않는 김재원 씨는 ‘아들 바보’다. 다음 방송에 김재원 부자가 함께 텃밭을 가꾸고 요리도 함께 하는 모습이 담기는데 김재원 씨는 아이와 함께 있는 동안 단 한 번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며 김재원의 아들 사랑을 밝혔다.

황PD는 “김재원 씨가 이준이의 입장에서 얘기해주고 이준이 얘기를 들어주더라. 이준이를 위해 특별히 만든 욕실부터 부자가 함께하는 요리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길 예정이니까 다음 방송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배우 최송현이 12월 초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10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그는 “비디오스타 출연했을 때 올해가 2020년이니 10월 10일에 결혼할까봐요~했던 말에 오늘 결혼기사가 났네요”라며 “12월 초에 성당에서 가족과 증인만 참석하는 혼배성사로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송현은 지난 8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사귄 첫날부터 결혼 이야기를 했었는데 둘 다 결혼식은 안하기를 원한다. 청첩장을 돌릴 일은 없지만 올해 10월 10일에 결혼을 할까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최송현은 “저희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결혼식을 하지 않기로 했었고 신혼집을 새로 얻거나 혼수를 준비하는 등의 과정이 없기 때문에 아무날이나 정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신이와 예랑이는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더라구요”라며 “

실은 전국 곳곳을 돌며 셀프 웨딩촬영을 하고 싶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된 이후에 제게도 코로나블루가 찾아왔고, 유일하게 결혼 전에 꼭 하고 싶었던 웨딩촬영을 아직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최송현은 “8월엔 양가 부모님 모시고 상견례를 했고 9월엔 오빠가 세례를 받았어요”라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모두들 어렵고 힘든 시간들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고 잘 흘려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송현은 다이버 강사 연인 이재한과 지난해 세부에서 열리는 수중 촬영 대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현실 연애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성령-이시영-김민경-오정연-김지연-(여자)아이들 우기의 3분 생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 지구상에서 더 이상 완벽한 안전지대는 없다고 생각되는 요즘, 피할 수 없다면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생존 프로젝트 교관으로 나선 특전사(특수전사령부) 출신 박은하의 지휘 하에 배우 김성령, 이시영, 개그맨 김민경, 방송인 오정연, 펜싱선수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가 혹독한 생존 도전기에 나설 예정이다.

‘나는 살아있다’의 최종 목표는 자연과 도시를 아우르는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이다. 6명의 출연자들은 기초 훈련을 거쳐 자연지물과 인공지형물이 혼재하는 가운데 실전 생존 훈련을 받게 된다. 특전사 중에서도 정예 요원들로만 구성됐다는 ‘707부대’ 출신 박은하가 이들에게 실용도 100% 생존 기술을 전수할 전망이다.

10월 9일 릴리즈된 3분 티저 영상에서는 김성령-이시영-김민경-오정연-김지연-우기 6명의 생존 기술 훈련 과정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라는 캐치 프레이즈답게 출연진을 찾아온 극한의 상황들이 눈에 띈다. 김성령이 거침없이 바다를 가로지르고, 오정연 등은 각종 기물을 이용해 물에 빠진 자동차를 탈출한다. 각종 예능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여 왔던 이시영 또한 극한 훈련을 버티며 “더 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폐허가 된 시설 등 광활한 훈련 공간도 눈길을 끈다. 자연과 도시를 넘어 발생하는 재난을 예고하듯 산과 바다는 물론 폐 수영장 등 다양한 지형 지물이 펼쳐져 있다. ‘나는 살아있다’ 6인이 맞닥뜨릴 재난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할 생존 과정과 이들의 연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1월 5일 오후 8시40분 첫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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