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대중소 파워사다리 파워볼대중소 하는방법 홈페이지 바로가기

서장훈이 여동생과 조카 둘까지 어색한 관계를 털어놨다.

9월 30일 방송된 MBC ‘볼빨간 라면연구소’에서 서장훈은 여동생과 남다른 남매사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파워볼게임

이날 서장훈은 추석날 뭐하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농구하느라 집에 못 갔다. 친척이 없다. 여동생은 캐나다에 있다. 혼자 (집에) 가서 밥 먹고 온다”고 답했다. 캐나다에 있는 여동생과는 영상 통화를 하느냐는 질문에 서장훈은 “안 한다”고 잘라 말했다.

이에 여동생은 캐나다에서 추석을 지내는지 질문이 더해지자 서장훈은 “모른다”며 “사이 안 좋은 건 아닌데 여동생이 어디 가서 오빠가 서장훈이라는 이야기 한 적이 없다. 닮았다고 할까봐. 그 친구의 청소년기를 본 적이 없다”고 여동생을 ‘그 친구’라고 언급했다.

서장훈은 “심지어 대학교 2학년 때 미국 1년 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미국에 먼저 가서 유학하고 있었다. 1년 동안 통화 2번 했다. 너무 영어가 안 돼서 급해서 딱 2번 통화했다. 본 적이 없다”고 미국 유학시절에도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조카 딸 2명이 있는데 걔들과도 좀 그렇다. 아기 때부터 날 엄청 안 좋아하니까 나도 그래. 그냥 그랬다”고 여동생에 조카들과도 어색하다고 말했고, 성시경은 “아기들은 (사람이) 크면 무섭지. 그래도 동생 사랑하죠?”라고 분위기를 풀기 위한 질문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사랑?”이라고 반문하며 고개를 갸웃거린 끝에 “가족이니까 기본적인 사랑과 이런 건 있겠죠”라고 애매한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연지는 결혼 1년 전에 시부가 독일 발령을 받아 시댁이 독일이라 명절날 시댁에서 일해본적이 없다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하하는 가족들이 화목하지 않아 추석날 모이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모두 화목할 순 없다”고 말했다. (사진=MBC ‘볼빨간 라면연구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이하나 기자]

766억을 기부한 이수영 회장부터 국내 프로선수 중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자신만의 소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파워볼

9월 3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조선의 힙스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첫 게스트는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으로 7469만 뷰를 기록하고 ‘범 내려온다’로 전 세계에 국악을 알린 이날치가 출연했다. 팀을 대표해 인터뷰를 가진 이철희, 권송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많은 공연이 취소됐으나 광고 제의를 비롯해 많은 작업 요청이 들어오고 있음을 밝히며 언젠가 방탄소년단과도 작업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국악을 클럽에서 춤출 수 있는 곡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출발한 이날치는 판소리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밴드임에도 기타, 키보드가 없음을 밝히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앰비규어스와의 협업에 대해 소개했다.

권송희는 갑작스럽게 임신을 해 고민하던 시기에 멤버들이 자신을 빼고 활동하는 대신 자신을 기다려줬음을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치는 이후 빌보드 1위를 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며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두 번째는 카이스트에 766억 원을 기부한 서울대 법대 출신 사업가 이수영 회장이 등장했다. 이수영 회장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일본의 만행, 나라 없는 슬픔, 6.25를 모두 겪었다고 밝히며 초근목피로 연명하던 6.25 이후 사람들에게 베푸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다른 사람을 도와주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카이스트와는 인연이 전혀 없었던 이수영 회장은 서남표 카이스트가 과학 발전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연설하는 것을 보고 과학은 국력이라는 생각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후에도 기부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이수영 회장은 80년대 해직 기자로서 퇴직금 500만원에 대출을 받아 낙농업을 시작했고, 여의도 백화점을 산 것이 임대 수익으로 이어져 돈더미에 앉게 됐다고 재산을 모은 과정을 설명했다. 또 88년에 하천 모래 채취 사업으로 재산을 불렸음을 밝히며 운과 노력이 이룬 결과임을 증명했다. 이수영 회장은 퀴즈를 맞혀 받은 100만 원까지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 시즌 3 참가해 베스트 4까지 갔던 댄스 듀오 올레디는 등장부터 높은 텐션을 자랑했다. 아이키 강혜인과 코코 양사랑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영상 덕분에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과정을 소개하며 두 달 정도 준비해 미국으로 갔다고 전했다.

이들은 예전부터 팬이었던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에 감격했던 때를 회상하며,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 커버 영상에 댓글도 달아줬다고 뿌듯해 했다. 올레디는 방탄소년단이 ‘Wow’라고 적은 댓글에 영어로 댓글을 달자, 다른 누리꾼이 “둘 다 한국인인데 왜 영어로 대화하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은 롤 게임 세계 최고 팀을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인 롤드컵 3회 우승, 국내리그 LCK 9회 우승, 국제전 통산 127승 등 e스포츠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페이커는 “제가 우승을 많이 했다. 당분간 기록을 깨는 선수는 나오기는 힘들 것 같다”며 자신의 성과를 인정했다.

페이커는 연봉 50억설, 백지수표설 등에 대해 계약상 밝힐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페이커는 “기사에서는 국내 선수 중에 TOP 급이라고 하시더라. 중국에서는 이적료만 100억이 넘는 선수도 많다”며 “시즌이 끝나면 중국이나 해외에서 러브콜이 많이 왔는데 팬들과 가족 생각에 한국에 남는 걸 택했다”고 말했다.

페이커는 25살인 현재 팀 최고참이라고 밝히며 주로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선수들이 많다고 밝혔다. 하루 10~14시간 훈련을 한다는 페이커는 “8년 차 프로게이머가 거의 없다. 1년 365일 남들과 경쟁해야 한다. 게임을 오래 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며 “2018년 성적이 안 나와서 힘들었다. 많은 사람들한테 비난 받는 것에 신경 쓰면서 일하다 보니 힘들었고, 그때 스포츠심리학 박사님에게 상담도 많이 받았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마지막은 1949년 만 19세에 해병대 1기로 입대해 6.25 전쟁 당시 인천 상륙 작전, 서울 수복 작전 등 주요 전투 최전방에 투입 됐던 이봉식 씨가 등장했다. 올해 90세인 이봉식 씨는 인천 상륙 작전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당시 목격했던 맥아더 장군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분대장으로 대원들을 이끌었다는 이봉식 씨는 부상을 당하는 부대원들과 길가에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을 보고 괴로웠던 때를 회상했다. 이봉식 씨 역시 적군의 아침 기습으로 교전을 하다 쇄골에 총상을 입었던 때를 설명하며 목숨을 걸고 자신을 살려준 부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4개월 만에 원대에 복귀한 이봉식 씨는 바로 도솔산 전투에 투입 돼 분대원들과 같이 죽을 각오로 전투에 임했다고 밝히며, 먼저 세상을 떠난 전우들에게 편지를 남겼다.

이봉식 씨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바삐 걸어가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나도 좋지만 나라와 국민을 이해하고 마음을 모아 하나가 돼서 다시는 6.25 같은 비극이 오지 않기를 빈다”며 “코로나 때문에 국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우리가 지켜야 할 사항을 잘 지켜서 행복한 가정,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황 나훈아가 내려올 시간을 찾고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날 보여준 그의 공연은 그가 계속 노래해야 할 이유를 증명했다.파워볼실시간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추석 특집 프로그램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이하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나훈아의 단 한 번뿐인 언택트 공연이 펼쳐졌다.

고향, 사랑, 인생 3부작으로 꾸며진 이날의 무대는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 스케일로 공연을 직접 보러 가지 못한 관객들의 마음을 달래기 충분했다. 그래도 나훈아의 아쉬움을 컸다. 나훈아는 “오늘 같은 공연을 태어나 처음 해 본다”고 운을 뗀 뒤 “공연을 하며 서로 눈도 좀 쳐다보고 ‘오랜만입니다’하며 손도 잡아보고 해야 하는데, 눈빛도 잘 보이지 않아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나훈아는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채울 만큼 뜨거운 응원을 부탁했다.

나훈아는 노래 중간중간 자신의 인생관도 내비치며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 나훈아는 자신이 훈장을 사양한 이유가 ‘가수’라는 직업 때문이라고 밝혔다. 가수란 직접 자체의 무게가 엄청나기에 훈장의 무게까지 견딜 수 없다는 것. 나훈아는 “노래하는 사람들은 영혼이 자유로워야 한다. 실없는 소리도 하고 술주정도 하고 살아야 한다”며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나훈아는 신비주의 루머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나훈아는 “신비주의라니 가당치 않다”며 “언론에서 만들어낸 얘기”라고 딱잘라 말했다. 나훈아는 “저는 가수라 하면 꿈을 파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꿈이 가슴에 고갈이 된 거 같아 11년 동안 세계를 돌아다녔다. 그랬더니 잠적했다, 은둔생활 한다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 이제는 뇌경색에 말도 어눌하게 하고 걸음도 잘 못 걷는다 하니, 내가 똑바로 걸어 다니는 게 미안해 죽겠다”며 뇌경색 루머에 대해 재치있게 답했다.

나훈아는 세월에 대해서도 말했다. 이날 신곡 ‘테스 형’과 직접 만든 ‘공’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들려준 나훈아는 “사람들을 가장 주름 생기가 하는 주범이 스트레스라고 한다. 아까 부른 신곡 중 테스 형한테 물었다.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세월은 왜 저래’하고 물었더니 테스 형도 모른다고 하더라. 세월은 너나 나나 할 거 없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모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훈아는 자신만의 젊게 사는 법을 공유했다. 나훈아는 “세월은 누가 뭐래도 흐르게 돼 있으니 이왕 가는 거 끌려가면 안 된다. 우리가 세월의 목을 딱 비틀고 가야 한다”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보고, 안 가본 데로 가보고, 죄 안 지어도 파출소에 캔커피 사들고 구경 가보고, 안 하던 짓을 해야 세월이 늦게 간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청춘을 돌려다오’를 들려준 나훈아는 “저와 같은 마음이 되신 분들은 내일 아침 거울 한번 보시라. 틀림없이 한 5년을 젊어져 있을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나훈아는 은퇴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나훈아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려올 자리나 시간을 찾고 있다. 이제 내려와야 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언제 내려와야 할지, 마이크를 놔야 할지 시간을 찾고 있다”며 “느닷없을 수도 있고, 길지는 못할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김동건 아나운서는 “100살까지 노래해달라”며 팬들의 마음을 대변했고 나훈아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그러나 이날 보여준 그의 공연은 은퇴야말로 아직은 가당치 않음을 증명했다. 2시간 30분 가량 공연을 자신의 히트곡들로 가득 채우며 국민들을 열정의 도가니에 빠뜨리고 힘겨운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가수가 또 있을까. 오직 나훈아였기에 가능한 국민 대통합 언택트 콘서트였다. 1947년 생, 올해 7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저력이었다. (사진=KBS 2TV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나훈아가 첫 언택트 공연에서 70대 나이가 무색한 열정 넘치는 공연을 보여주며 ‘가황’의 면모를 증명한 가운데, 많은 스타들도 나훈아의 공연에 열광했다.

나훈아는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추석 특집 프로그램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이하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15년 만에 방송 출연이자 첫 언택트 공연에 도전한 나훈아는 출연료도 받지 않고 공연에 임했다.

고향, 사랑, 인생 3부작 주제로 꾸며진 이날 무대에서 나훈아는 올해 74세라는 나이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 압도적인 공연 스케일로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를 펼쳤다. 이에 시청자들은 “역시 가황”, “레전드는 레전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나훈아의 무대에 극찬을 보냈다.

많은 스타들 역시 방송 시청 중인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나훈아를 향한 존경심을 보냈다.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단하시다. 존경합니다. 멋지세요. 오래오래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라고 적었다.

안선영도 가족이 함께 공연을 시청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진심 연예인의 연예인. 존경합니데이 나훈아 샘”이라고 후기를 남겼다.

정미애도 “오래오래 노래 불러주세요. 존경합니다”라고 마음을 표현했고, 곽정은은 “별로 후회 안 하는 성격인데 내 진작 공연장 가지 못한 것에 진심 가슴을 쳤다. 보는 내내 눈물이 어찌나 났는지. 나만 철철 운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 형!! 나훈아”라고 남겼고, 쌈디와 보아는 공연을 시청하고 있는 영상과 함께 “소크라테스 형”, “KING” 등의 글을 남기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김소유, 금잔디, 현진영, 오현경 등 많은 스타들이 나훈아 공연 후기를 전했다. (사진=KBS 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김명미 기자]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압도적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월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2020 한가위 대기획-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이하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전국기준 2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는 트롯 황제 나훈아의 15년만 방송 출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다시 한 번 힘을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온 국민과 함께 힘을 내고 희망을 전달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인 만큼, 나훈아는 출연료도 없이 공연에 임했다는 후문. 특히 다시보기도 없는 무대라는 점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나훈아의 파급력은 대단했다. 무려 3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것.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추석특집 ‘볼빨간 라면연구소’는 3.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지난주 13.3%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1부, 2부, 3부는 각각 2.0%, 2.7%, 3.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KBS 2TV는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비하인드 다큐인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15년 만의 외출’을 편성한다. 나훈아와 제작진의 6개월간 공연 준비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사진=KBS 2TV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